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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ON(후톤)이란,
원래 아시아, 유럽의 구대륙에서 수천년 간에 걸쳐 널리 사용되어온 이불, 요를 뜻하는 것으로서
(일본에서 이를 후동이라 지칭)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태평양을 건너 북미 대륙에 소개되면서
후톤이라 널리 불려졌고 이제는 프레임 / 매트리스 / 커버 등 후톤가구 전체를 통칭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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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미국에서 점차 개발되기 시작한 후톤은 처음에는
대학교 기숙사, 좁은 화실이나 사무실, 아파트 등지에서 단순히 매트리스만 쓰는 형태였으나 1970년대말
보스턴 출신의 윌리엄 브로어가 소위 브로어 베드라 불리는 최초의 컨버터블 후톤 프레임을 개발하였고
그 뒤 캐나다의 론 매시가 보다 발전된 바이폴드프레임을 고안하면서 오늘날의 소파베드 시대를 열었습니다.
1980년대 들어 봅 파이어맨, 셰필드 부자, 캐쥬얼 라이프스타일의 스톨러 등에 의해 다양한
형태의 키커 시스템, 프레임 디자인과 관련 부자재, 커버류등의 개발이 이루어졌고 1990년대에
와서는 본격적인 가구 장르의 한 분야로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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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초 미국에서 도입된 이래 유럽산 등과의 경쟁을
거쳐 1994년 당사가 소파베드 시장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미국 스타일의 후톤 시장이 형성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남, 신도시 아파트, 전원주택, 오피스텔 등이 주시장이나 점차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한국실정에 맞는 매트리스, 프레임의 자체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IMF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꿋꿋하게 생존한 국내 유일의 후톤 전문업체로서
다양한 Collection과 Know-how를 보유한 경험을 가지고 보다 나은 제품, 서비스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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